오늘의 능력

묵상의 시간

단: 요즈음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생각할 틈도 없는가 봐요.
비키: 당신 말이 맞아요. 오늘 본문의 작가도 같은 말을 했어요.
단: 나도 읽었어요.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날 동안 예수님을 따랐고 예수님이 펼치신 기적에 매료 되었다고 했어요.
비키: 어떤 것의 경이로움에 매료되었다는 것은 그것에 너무 감동되어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릴 정도가 되었다는 것이에요.
단: 훌륭한 설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오려고 했지요.
비키: 맞아요. 그리고 사람들은 지치고 배가 고픈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단: 내 생각엔 예수님도 치지셨을 거예요. 그리고 홀로 계실만한 곳이 필요했겠지요.
비키: 그렇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을 너무도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필요를 먼저 채워 주셨어요.
단: 그래요. 예수님께서는 5000명 모두를 먹이셨어요.
비키: 작가는 예수님께서 그들의 육체를 채우신 것과 같이 그들의 영혼도 채우셨다고 해요.
단: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모든 사람들을 돌보시지요.
비키: 본문의 끝 무렵에 작가는 ‘Maslov's Pyramid of Needs’를 언급했는데, 이것이 무엇이지요?
단: 당신 대학시절 심리학 시간에 공부한 것인데 기억 안나요?
비키: 아, 그렇군요. 마슬로브 박사는 필요의 단계가 있다고 했지요.
단: 가장 기본적인 필요는 허기를 채우는 것과 안전함을 느끼는 거예요.
비키: 맞았어요. 이러한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다른 것을 생각하기 어려워져요.
단: 그렇군요. 그래서 작가는 이러한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대해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된다고 했어요.
비키: 주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이 너무 귀하지 않아요? 주님의 축복을 누리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