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능력

우리 하나님은 24시간 일하고 계십니다

단: 오늘 본문의 제목은 우리가 ‘오늘의 능력’을 읽은 이래 제일 긴 것 같군요.
비키: 그렇네요, 정말 길어요. 작가는 제목을 ‘하나님께서는 24시간 일하신다.’로 정했어요.
단: 참 흥미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표현했어요. ‘Shift'는 사람들이 일터에서 일하는 시간의 양을 말하지요.
비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즉, 8시간 일하지요.
단: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밤낮없이 일하시지요.
비키: 작가는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하네요.
단: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요.
비키: 작가의 손자 이름이 ‘알레산드로’라지요. 그 아이는 비행기에 타고 있었을 때 조차 비행기를 볼 수는 없었다고 하네요.
단: 같은 이치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을 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고 하네요.
비키: ‘비행’은 보통 비행기로 여행하는 것을 말하지요. 여기서 작가는 우리의 삶을 ‘비행’이라고 했어요.
단: 그래요. 확실히 우리는 인생의 어디론가로 여행하고 있지요.
비키: 우리들 대부분은 일이나 직업을 따라 가지요.
단: 작가는 또, 우리는 종종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하는군요.
비키: 그 답은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지요. 사람들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는 피곤하시지도 졸리시지도 않지요.
단: 하나님은 항상 일하시는 곳에 계십니다. 나도 오늘 내 일자리로 가야겠어요.
비키: 좋은 생각이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