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능력
주의 일을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비키: 오늘 자 ‘오늘의 능력’ 작가는 성경의 하박국을 읽었을 때 놀랐다고 해요.
단: 어째서요?
비키: 작가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나타나시기를 갈망하였어요. 작가는 하박국 선지자도 그녀와 같은 느낌을 가졌다는 것을 알았어요.
단: 우리는 하박국 보다는 운이 좋군요. 작가가 말했듯이 오늘날에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지요.
비키: 이 일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으세요?
단: 알고 싶지요. 하지만 작가가 말했듯이 오늘날 우리의 삶은 부분작업에 불과해요. 이 의미는 전체 그림의 일부분이라는 것이지요.
비키: 우리 모두는 같은 상황에 있어요.
단: 그러나 적어도 우리는 배 안에 있으니 가라앉지는 않겠지요.
비키: 좋은 지적이에요.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선물을 더욱 받으라는 것이지요.
단: 좋은 표현이네요. 선물은 작은 전기 불꽃과 같아요. 그렇지만 여기에 우리가 바람을 불어준다면 이는 곧 큰 불꽃이 될 거예요.
비키: 오늘 우리의 삶 속에 계셔서 위안을 주시는 성령님을 찬양하도록 해요. 그러고 이런 위대한 선물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어야 되겠지요.
단: 우리는 성경에 인용된 이야기를 사용하거나 작가가 말 하듯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위엄, 즉 놀랄만한 위대하심을 말하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해요.
비키: 바빠지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