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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가장 먼저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헤미야 2:17-18)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르호보암은 다윗의 손자로서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마지막 왕이었는데, 그가 다스리던 초기에 북방 열 지파가 분리되어 따로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앗수르가 그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남방 유다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게 됩니다. 주전 445년 느헤미야 시대의 상황이 이랬습니다.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감독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사장 에스라가 신앙 부흥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후에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다시 찾게 됩니다. 교육을 받고 기술을 익힌 그들은 예루살렘에 돌아와 무너진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삶도 고쳐 나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그들을 복 주시므로 부유하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재물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나라는 보호되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올바른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늘 우리에게도 복 주시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을 행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주님을 언제나 사랑합니다. 주님의 인애하신 돌보심과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지금 우리를 복 주시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저희를 구원해 주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우리가 주의 산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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