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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간직해야 할 유산

“너희가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러므로, 내 앞에서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예레미야 35:18, 19)

레갑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그들의 집중력을 희석시키는 모든 것들로부터 그들 자신을 격리시키려는 전통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절제했던 것들이 모두 나쁜 것들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을 피함으로써(레갑사람들은 철저한 수도자의 자기절제를 실천했습니다)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으며, 도덕적으로 순수하게 자신들을 지킬 수 있고 다른 방법은 없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가 그들의 견해를 모두 인정하든지 안하든지, 예레미야는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태도는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훈련해야 한다는 모범을 보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지적한 것처럼 믿음의 “명예의 전당”에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삶을 위해 많은 것을 구별해 놓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입니다.(히 12:1) 그들이 구별해 놓은 일들이 나쁜 것만은 아닐지 모릅니다. 아니 좋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들이 최고의 가치를 갖고 있느냐 라는 것입니다.

때로 삶은 좋은 것들로 가득 차서 가장 좋은 것을 고르는 수고를 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갑사람들의 전통은 매우 소중히 여겨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 제가 영원한 가치가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서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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