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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 희생(제사)을 드리지 않았는가?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에베소서 1:4)

혹시 하나님이 예수님 외에 다른 희생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실 수 없으셨는지 의아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한계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일이 있으시기 때문일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습니다."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는 거짓말하거나 불의 하실 수 없습니다. 그는 그 자신의 속성에 의해 제한 받으시는 것입니다. 공의에 대한 그의 생각에 따라 죄인은 벌을 받거나 그 죄에 상응하는 속죄 제물이 필요 합니다.

  전 우주를 통틀어 예수님만한 제물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우리 ‘죄 짐을 지고 가는 자’로 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시고 그가 마치 우리의 죄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취급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부르짖으셨습니다.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나님은 그를 버리셨습니다. 죄인의 모습으로 그는 던져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영혼의 고뇌를 보셨습니다.  만족해 하셨을까요?”

  이제 하나님은 죄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 죄를 예수에게 담당시켰다. 나는 그가 너의 죄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취급했다. 이제 네가 그를 너의 죄를 ‘짊어진 자’로 받아들인다면 나는 그를 너의 제물로 받아들이겠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제물을 가졌다는 것이 기쁘지 않으십니까?
그의 보혈을 믿으면 그는 우리의 속죄제물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의로 옷 입게 하시기 위해 행하신 그 의로움과 희생에 더 할 수 없는 감격을 느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우리가 주의 산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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