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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 . .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마가복음 9:41)

40년 전, 신문에 이런 전면 광고가 실렸습니다. 아주 작은 폭스바겐 차 사진과 그 위에 “작은 것을 생각하십시오.”라는 카피를 제외한 신문의 나머지 부분은 그대로 여백처리를 했습니다.

그리스도교가 광범위하게 퍼지기 위해서는 통 큰 그리스도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큰 생각으로, 봉사의 차원이 높아지고 선교 일이 넓혀지며 더욱이 그리스도인만이 할 수 있는 전문 분야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큰 일’에 대한 이런 강박관념은 자칫 작은 일을 업신여기게 합니다.

예수께서는 작은 일에 소홀히 하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하십니다. 작은 겨자씨 하나, 들에 핀 한 송이 백합화, 한 마리 참새, 한 마리 양, 두 렙돈을 드린 과부의 적은 연보의 예시를 통해, 섬김에 있어 중요한 것은 우리 영혼이라고 하십니다. 예수께서 강조하시는 작은 일은 겸손과 인자와 선한 의지입니다. 이것이 지닌 강력한 힘은 큰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상(理想)을 꿈꾸는 사람과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있어 우리에게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큰 그림도 붓으로 하나하나 칠해서 완성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물론 우리에게 큰 그림을 주십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큰 그림은 하루하루 작업한 작은 일들을 모자이크한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은 작게 하고 헌신과 충성과 관대함은 크게 가져야합니다.

아버지, 저희가 근시안적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크고 중요한 일을 귀중히 여길 뿐 아니라 작은 일의 가치도 알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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