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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싸구려가 아닙니다

“사랑으로써 역사 하는 믿음뿐이니라.” (갈라디아서 5:6)

동북부에 사는 한 형제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계속해서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용서는 영원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연히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받아들여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을 저는 때때로 염려합니다. 그것이 나에게는 예수님의 희생을 감사하지 못하는 값싼 은혜로 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죄인들을 사랑하시고 용서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영접하신다는 진리를 결코 과장할 수 없습니다. 죄인들은 이러한 혜택의 어느 것도 받을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과분한 자비와 친절에 대하여 항상 하나님께 전적으로 빚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구원을 살 수 없고 우리 힘으로 구원을 이룰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경험한 사람들은 그것이 지속적이며 사라지지 않고 무한정 공급되는 것이라고 증거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거저 주어지지만, 그것은 수치스럽고 견딜 수 없는 죽음을 통한 예수님의 생명을 그 값으로 지불한 것입니다.

은혜를 방종으로 바꾸거나(유 1:3), 헛되이 받거나(고후 6:1), 잘못 사용하여 성령을 모욕하는 것(히 10:29)은 사정이 전혀 다른 것입니다. 독일인 순교자 본회퍼는 ‘값싼 은혜’라고 부르는, 사실상 전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에 대해 경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불경건한 삶을 거부하고 이 사악한 세상에서 올바르게 사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딛 2:11-14).

주님, 주님의 은혜가 저희의 죄를 덮어주고 하나님과의 확신에 찬 변화된 관계 안으로 저희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저희가 깨닫게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카펠라

우리가 주의 산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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