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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소다 위에 초를 부음 같으니라.” (잠언 25:20)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적당한 때를 아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슬픔에 젖어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즐거움으로 그들의 슬픔을 덜어 주려 합니다. “곧 나아 질 거야.” “다음엔 잘 할 수 있을 거야.” “자 이제 활기를 찾아야지.” “언젠가 오늘을 돌아보고 웃을 날이 있을 거야.” 기분을 바꾸게 하려는 이와 같은 말들이 적절할 때도 있지만, 상황과 어울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 시기를 놓칩니다. 혼란스러운 말들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금식할 때야. 아니지, 잔치를 베풀 때지. 이젠 심각해야 돼. 아니야, 지금은 웃을 때야. 기운을 내. 아니, 넌 슬퍼해야 돼. 모두 가버릴 거야. 아니야, 너와 함께 할거야. 금식, 잔치, 옛 것, 새 것, 슬픔, 웃음 등.

예수님께서는 적절한 때를 아셨습니다. 포도주를 즐기는 자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죄인들과 식사를 나누셨습니다. 죽음을 기다리시며 우셨습니다. 그분은 더없이 값진 옛 것을 아셨으며, 새로운 것에 대한 필요성 또한 인식 하셨습니다. 죄 때문에 슬퍼해야 할 때도 있지만, 죄 사함을 받고 기쁨으로 소리칠 때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차이를 아십니다. 우리 모두가 그분의 본을 따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저희의 필요대로 행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기를 원합니다. 항상 적절함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우리가 주의 산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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