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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다림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27:13,14)

병원 대기실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구의 수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은 마음을 졸이는 일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대기실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마음이 쏠리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지가 같으니 상황이 달랐다면 전혀 만났을리 만무한 사람들과도 흉허물을 털어놓는 막역한 친구처럼 가까워집니다.

질 브리스코는 자신의 책, ‘월요일에 생긴 일’에서 그리스도인의 시련을 ‘대기실’에서 겪는 경험에 비유했습니다. ‘기다림’은 ‘희망’의 다른 표현입니다. 기다리는 태도를 길러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소망과 확신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병원 대기실에서 만난 사람들과 서로 유대 관계를 찾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을 축복하시어 비슷한 시련을 겪는 사람들끼리 영적 대기실을 공유하게 하십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그들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워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른 사람들도 함께 기다리는 가운데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시련을 끝까지 기다리다보면 언제나 믿음의 가치와 인내와 신뢰의 강도, 그리고 형성된 인격이 몸속에 녹아들었음이 밝히 드러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서로 격려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자라면서 아버지의 뜻이 드러나기를 기다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우리가 주의 산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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