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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말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잠언 25:11)

잭 이븐즈가 어느 신발가게 점원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한 점원은 신발을 사러 온 여자 손님에게 “발 한 쪽이 다른 쪽보다 크시군요.”라고 말실수를 했습니다. 그 손님은 불쾌해하며 건너편에 있는 다른 신발가게로 향했습니다. 이번엔 신발을 신겨주면서 “한쪽 발이 다른 쪽보다 작으시군요.” 라고 말하니 손님은 만면에 웃음을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맞아요. 이거 두 켤레 살래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람들에게 마음에 없는 아첨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항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르게 함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골로새서 4:6).

한번 내 뱉은 말을 다시 주어 담지 못합니다. 항상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말을 해야 합니다. 당신이 재미삼아 한 말이 상대방에게는 큰 모욕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에베소서 4:29).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개의 귀와 한 개의 혀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배로 하는 것이 덕을 세우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버지, 다른 사람들과 하나님께 덕이 되는 말만 말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왕의 왕 또 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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