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용할 수 있는 강좌

성경연구 보통과

강의실입장

고고학과 성서

강의실입장

나의 오늘

오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로마서 11:33)

오늘 본문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생각을 알아차렸다고 생각할 때 곧 그것이 어리석은 판단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약속의 땅을 점령케 될 것임을 알았을 때, 그것을 그들의 의로운 행위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 점령은 그들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음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점령하게 된 것은 더 큰 목적, 곧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늘도 우리가 계속 필요로 하는 귀한 교훈, 즉 이 땅에서는 의인이라 해서 항상 복을 받고, 악인이라 해서 무조건 형벌을 받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배워야만 했습니다.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더 큰 뜻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인간이 알 수 없는 하나님만의 뜻에 따라 역사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들은 우리 상식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심지어 전쟁과 죄악의 와중에서도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소망할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 혼돈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은 어김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구원이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도와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구원이 저희의 노력과 포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감사드리며, 죄 중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게 됨을 오히려 크게 기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서로 사랑해

BOOC이란?

responsive_variations

BOOC(북)은 반응형 웹입니다

갖고 계신 단말기 크기에 상관없이 북(BOOC) 콘텐츠에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PC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크기가 작은 휴대용 단말기로 접속하셔도 됩니다. 화면 크기에 따라 레이아웃은 차이가 나지만 콘텐츠는 똑같습니다. 화면이 큰 패드나 노트북, 혹은 PC로 접근하시면 좀 더 쾌적한 환경으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