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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신교육원 BCC

나의 오늘

오늘의 능력

믿음과 순종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5-6)

시편기자는 37편에서 다음 몇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신다.
- 하나님은 의인들을 절대로 그냥 버려두지 않으신다.
- 죄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 나의 선택이 자손대대에 영향을 미친다.
- 의인은 지혜롭게 말한다.
- 하나님의 율법은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속에 거한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편한 삶을 약속하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이 오고 가슴 아픈 일도 생깁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므로 상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을 저지를 때 지체 없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우리의 헌신은 매일 우리가 결정 가운데 나타납니다. 하늘의 창고는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열매는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 선포합니다. 우리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와 절제의 열매 맺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의 돈으로는 이 놀라운 열매를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순종이 동반하는 믿음은 성령의 열매를 계속해서 얻게 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이토록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이 세상의 급한 일들이 저희의 믿음과 순종을 막지 못함을 알게 하소서. 저희를 인도하사 죄에서 떠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카펠라

서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