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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신교육원 B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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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1:35)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후에 시몬의 장모를 열병에서 고치셨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왔습니다. 모든 마을 사람들이 그 문 앞에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딜레마에 빠져들게 됩니다. 군중들의 요구대로 선행을 계속 베풀어야 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명하신 더 중요한 일들을 행할 것인지 고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시험을 당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마가복음 1:13) 하지만 이 상황은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을 할 것인지 최선의 일을 할 것인지를 선택하셔야 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교인의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때때로 악한 일들을 행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면 선한 일을 행할 것인지 최선의 일을 행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하나님께서 1대 1로 조언해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저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개인적으로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도우심으로 그 요청에 답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당신 자신과 사람들의 요구를 구별해야 할 때와 장소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저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버지, 저희로 하여금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을 도움으로써 예수님의 본을 따르게 도와 주소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카펠라

주 너를 지키시고